poem
시와음악
새롭게 도약하여 성공하고자 할 때는 이 시를 반복 새겨 읽기 바랍니다!
후세들을 위한 시 입니다.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작성자
작성일 2011/07/13 19:25
홈페이지 http://www.pyung.co.kr
ㆍ추천: 0  ㆍ조회: 1664      
IP: 59.xxx.20
- 운 명

 


-운 명.

 

사랑의 세속을 이어받아
개미처럼 일하고 사랑하다
안개처럼 잠시 왔다 가네.

씨줄과 날줄로 직조 되어
자연에 한세상 펼쳐놓고 
아쉬워 돌아보는 나그네.

미래로 갈 길은 많았지만
과거에 왔던 길은 한길뿐
현재의 선택만이 과제로다.

영혼에 육체가 씌워져
생각대로 육체가 실행하여
마음이 세상을 움직이네.

신의 피조물인 내 영혼
내 안에 신과 형통하여
스스로 운명을 개척해 가네.

가야 할 길목을 정해놓고
믿고 한길로 정진하면
원하는 운명을 맞으리라.

2011. 7. 7. 덕송 / 박덕주.
-------------------

운명 [運命]=인간을 포함한 모든 것을 지배하는 초인간적인 힘. 
            또는 그것에 의하여 이미 정하여져 있는 목숨이나 처지.

 




   
이름아이콘 나선경
2011-07-20 02:30
덕분에 기상과 기개가 느껴지는 좋은 시 감상했습니다. ^^"
   
 
  0
3500
윗글 -움직여 산다.
아래글 - 척박한 소나무.
 
91 전후세대 여러분 필독 바랍니다![제2신] pyung 2018-12-30 22
90 일반 좋은 생각 2018-09-14 57
89 사랑해 결실 2018-08-13 74
88 -벼랑끝 목마 2018-06-19 111
87 사랑의 원천 2018-05-02 105
86 꿈을 그려놓고 바라보라! 2018-05-02 103
85 -물처럼 살리라 2018-03-15 136
84 - 내 안에 생각 2017-11-06 191
83 스위스 의 자연 2017-08-22 358
82 -스위스의 자연 [제2편] 2017-06-02 315
81 靈界의 세상 2017-03-01 237
80 -바른 가운데[中庸正道] 2016-12-08 347
79 -행 복 2016-12-08 303
78 와이키키 비치 덕송 2016-05-12 453
77 -물 소리 박덕주 2015-11-17 509
76 새로운 삶 2015-08-17 601
75 믿는 대로 된다. 박덕주 2015-06-22 819
74 -내 고향 박덕주 2015-06-11 719
73 등대지기 박덕주 2015-01-01 780
72 이산의 슬픔 2015-01-01 785
71 내 안에 큰 적. 2013-08-06 1057
70 주어진 시간. 2013-07-16 1032
69 천지 사랑 2013-04-18 1092
68 보이지 않는 별 2012-09-18 1260
67 재단법인 전통문화재단 설립 2012-03-03 1575
66 오르막 길 2012-01-06 1549
65 -영혼은 낡아지지 않네. 2011-11-23 1417
64 -동토여 깨어나라. 2011-10-08 1451
63 -움직여 산다. 2011-10-05 1597
62 - 운 명 [1] 2011-07-13 1664
61 - 척박한 소나무. [1] 2011-05-25 2114
60 -카네이션 2011-05-10 1843
59 - 하늘에 꽃. 2011-04-24 6678
58 -목련화. 2011-04-09 2052
57 -씨앗 세상. 2011-04-04 1849
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