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em
시와음악
새롭게 도약하여 성공하고자 할 때는 이 시를 반복 새겨 읽기 바랍니다!
후세들을 위한 시 입니다.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작성자
작성일 2011/07/13 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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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 명

 


-운 명.

 

사랑의 세속을 이어받아
개미처럼 일하고 사랑하다
안개처럼 잠시 왔다 가네.

씨줄과 날줄로 직조 되어
자연에 한세상 펼쳐놓고 
아쉬워 돌아보는 나그네.

미래로 갈 길은 많았지만
과거에 왔던 길은 한길뿐
현재의 선택만이 과제로다.

영혼에 육체가 씌워져
생각대로 육체가 실행하여
마음이 세상을 움직이네.

신의 피조물인 내 영혼
내 안에 신과 형통하여
스스로 운명을 개척해 가네.

가야 할 길목을 정해놓고
믿고 한길로 정진하면
원하는 운명을 맞으리라.

2011. 7. 7. 덕송 / 박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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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 [運命]=인간을 포함한 모든 것을 지배하는 초인간적인 힘. 
            또는 그것에 의하여 이미 정하여져 있는 목숨이나 처지.

 




   
이름아이콘 나선경
2011-07-20 02:30
덕분에 기상과 기개가 느껴지는 좋은 시 감상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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