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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와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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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 2018/05/02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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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원천
  
-사랑의 원천.

천둥이 울려
대지를 적시는 비바람

천지의 음 양

양극의 접촉으로
꽃을 피운 사랑의 불꽃

대지에 태반은
양수로 만물을 소생하고

삼라만상'을 
아름답게 품은
무한한 사랑의 원천

수많은 별

생명체의 하나라도
소외됨이 없는 원대한 사랑                                      

자연에 사랑
자연으로 왔다 가는  
하늘이 주신 사랑의 원천. 

2009. 3. 4. 박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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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이로움의 하나님 [God of Wonders] [죤 위트컴 박사]

 태초에 하나님이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안에 모든 만물들을 창조하셨다.
그 때부터 하나님의 속성은 만물을 통해 보이고 알려졌다.
건물이 건축자를 필요로 하듯이 창조물도 창조주를 필요로 한다.
경이로운 우주는 경이로우신 설계자의 뛰어난 작품으로서 창조주의 영광을 드러냈다.
하나님의 걸작품들은 우리주위에 많이 있다.

이것들은 우리의 창조주에 관한 많은 것들을 드러내 주고 있다.
창조물들을 통해 우리는 경이로우신 하나님의 능력과 지혜, 위엄과 돌보심을 알 수 있다.
창조물들은 들을 귀가 있는 자들에게 말하고 있다.

 , 이제 하나님의 창조와 영광을 같이 살펴보자.

-하나님의 능력 [Got of Power]
하나님의 능력은 창조물 속에 들어나 있다.
봄에 피어나는 새싹으로부터 자궁 속에서 형성되는 새로운 생명까지,
하나님의 크신 능력에는 실수가 없으시다는 것을 보여준다.
하느님은 별들을 규칙적으로 운행하도록 하셨다.
하느님은 장엄한 산들을 만드셨고, 유익한 계절들이 있도록 하셨다.
모든 살아있는 것들의 생명은 하나님 손 안에 있다.

제이슨 리슬 박사, [천체물리학자, 창조박물관 전문관 책임자]
우주가 있다는 사실은 창조주가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왜냐하면, 당신도 알다시피 우주는 시작을 가지고 있다.
그러므로 원인이 있어야 합니다.
어떤 사람들은 하나님이 우주를 만드셨다면 하나님은 어떻게 만들어졌냐고 묻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영원하십니다.
하나님에게는 시작이 없기 때문에 원인도 필요하지 않습니다.
영원하다는 것에 논리적인 문제는 없습니다.
무에서 유가 나오는 것이야 말로 논리적으로 문제가 되는 것이다.

게리 파커 박사[ 생물학자 창조, 생명체의 사실들저자]
한 유명한 진화론자가 누군가로부터 빅뱅은 어디서 왔는지를 질문 받았다.
그때 그는 이렇게 답변했습니다.
만약 누군가가 빅뱅을 일으킨
질량 에너지가 어디서 왔냐고 물어본다면
하나님은 어디서 왔는지를 물어 보십시오
그 말에는 그가 생각했던 말보다 훨씬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무언가는 분명히 영원해야 합니다.
그것이 질량 에너지인지, 혹은 하나님이든지 말이죠.
과학은 질량에너지에 대해서 많은 것들을 우리에게 가르쳐줍니다.
그중 하나는 그것이 낡아진다는 것입니다.
즉 질량 에너지가 영원하다는 것은 전혀 말이 안 됩니다.
하지만 하나님이 영원하시다는 것은 이치에 맞습니다.
히브리서 1장에도 이렇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하늘도 주에 손으로 지으신 바라.... 오직 주는 영혼하다는 것이요
그것들은 옷과 같이 낡아지니라
성경에는 하나님이 창조주이시며, 모든 생명과 에너지의 근원이라고 설명합니다.

로저 오클랜드[“창조의 증거들저자]
자연의 힘은 하나님의 손에서 생기를 얻고 지시된 방향으로 나아갑니다.
누가 다가오는 폭풍을 보며 하느님의 능력을 생각하지 않겠습니까?

-폭풍우는 창조주의 능력을 잘 보여줍니다.
폭풍우는 보통 수억 리터의 물을 쏟아 붇는데,
이것은 나이아가라 폭포에서 6분 동안 떨어지는 물의 양과 같습니다.
폭풍우는 보통 천만 킬로와트의 에너지를 내는데,
이것은 2만 톤의 원자폭탄에서 나오는 에너지와 같습니다.
폭풍우 중에서도 규모가 큰 것은 이보다 10, 혹은 100배 더 강합니다.
1년에 1600만여 개의 폭풍우가 일어납니.

동반되는 번개는 온 하늘을 밝혀줍니다.
번개는 길이가 8킬로미터에 달할 때도 있으며 전압은 1억 볼트를 넘고,
섭씨 27.000도가 넘는 순간 온도를 내는데,
이것은 태양의 표면 온도보다 더 뜨거운 온도입니다.
평균적으로 번개는 지구상에서 매초마다 100번 정도 일어나고,
하루에도 수백만 볼트가 땅에 도달합니다.
이 놀라운 힘과 빠르기, 그리고 그 번쩍이는 섬광은 창조의 놀라우신 능력입니다.
폭풍우는 대기권에서 일어나는 놀라운 현상입니다.
장엄하고 강력하고 무섭기도 합니다.

래리 버디먼[대기 과학자 ICR 책임자]
거기에는 모든 종류의 에너지 방출들이 있습니다.
폭풍우는 수직 운동에 의해서 대기권에 있는 상당량의 에너지가 방출되는 현상입니다.
폭풍우는 물의 순환에도 큰 영향을 미칩니다.
물이 바다에서 증발하여, 대륙을 가로질러 이동되고,
비의 형태로 떨어져서, 다시 바다로 되돌아갑니다.
번개와 폭풍우의 장엄한 아름다움과 폭풍우가 지나간 후의 신선한 공기를 좋아합니다.
번개는 공기 중에 질소와 수소 두 기체를 혼합하여 만들어 냅니다.
번개가 대기를 가르고 번쩍일 때, 수증기 형태로 질소를 방출시키고,
이것이 물에 흡수되어, 비로 내려져서 땅을 기름지게 합니다.
즉 폭풍우를 통해 만들어진 질소덕분에 농작물이 잘 자라게 되는 것입니다.
[“물을 빽빽한 구름에 싸시나 그 밑에 구름은 찢어지지 아니 하느니라”[4000년전에 예언]
폭풍우와 같은 엄청난 힘을 가진 자연 현상을 볼 때,

-우리의 태양은 거대하며,
여기서 나오는 에너지도 엄청 납니다.
태양의 중심부 온도는 1.500만도나 됩니다.
태양과 지구 사이의 거리는 15천만 Km나 되지만,
햇빛은 우리의 주 에너지원입니다.
태양에서는 매초마다 5백만 톤의 해당하는 율로 엄청난 에너지가 방출되고 있습니다.

돈 드영박사[물리학자. “지적 설계의 개척자의 저자]
하나의 예로서, 우리와 가까운 항성인 태양을 생각해 봅시다.
태양은 수소를 헬륨으로 바꾸는 핵융합 과정을 통해 에너지를 얻습니다.
모든 항성들도 이러한 과정으로 빛을 냅니다.
우리 은하에는 1천억 개의 항성들이 있다고 평가됩니다.
그리고 우주 전체에는 1천억 개 이상의 은하들이 있습니다.
어느 누구도 하나님의 말씀으로 창조되어진 이 우주의 막대한 힘을 이해할 수 없습니다.
폭풍과 비구름, 바람과 같은 모든 것들이 태양에서 오는 에너지로부터 일어납니다.
지구가 받는 에너지는 태양에서 방출되는 에너지의 10억분에 1에 불과 합니다.

이를 더 잘 알기 위해 컴퓨터 그래픽을 통해서,
빛의 100배 속도로 지구에서 태양까지 여행을 떠나 봅시다.
이를 통해 우리는 태양의 크기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태양 안에는 지구가 100만 개 이상이나 들어 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 태양은 우리은하 안에 있는 대부분의 항성과 크기가 비슷합니다.
악투르스는 밤하늘에서 네 번 쩨로 밝은 별입니다.
이 주황색 거성은 320Km나 떨어져 있는데도 맨 눈으로 볼 수 있습니다.
태양을 악투르스 옆에 두면 이 별이 얼마나 큰지를 알 수 있습니다.
악투루스는 태양보다 100배나 더 밝고, 반경도 20배 더 큼니다.

하지만 악투르스 조차도 적색거성인 배텔기우스와 비교하면 매우 작습니다.
배텔기우스는 태양보다 반경이 600배 정도 크고, 6만 배나 더 밝게 빛나는 붉은 별입니다.
하지만 베텔기우스 조차도 우리 은하에서 가장 큰 항성이 아닙니다.
우리 은하에 있는 적색 초거성 중에는 반경이 태양보다 1,500배나 더 큰 것도 있습니다.
별에서 나오는 에너지야말로 하나님의 능력을 잘 드러내는 것 같습니다.
태양은 10억 개의 대도시에서 1년 동안 사용하는 에너지를 단 1초 만에 방출합니다.
이것이 상상되십니까? 물론 태양보다 더 강력한 별들이 많이 있습니다. “
우리 은하에 있는 수십억 개의 별들이 그렇습니다.
다른 은하의 수십억 개의 별들도 그럴것입니다.

그러나 성경은 이 모든 에너지의 창조를 단지 한 구절로 기술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것들이 하나님의 능력 중 단지 일부분이라는 것을 생각해 볼 때,
우리는 정말 시편 기자의 고백에 고개를 끄덕일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온 땅은 여호와를 두려워하며 세상의 모든 거민들은 그를 경외할 지어다 (시변33:8)]

물론 별은 단순한 에너지 그 이상의 의미가 있습니다.
햇빛이 없다면 땅의 모든 생물체들은 즉시 멸망할 것입니다.
이 태양에너지는 모든 생물들에게 은혜의 빛을 비춰 주시는 창조주 하나님의
끝없는 사랑을 항상 기억하게 합니다.
[그가 별들의 수효를 세시고 그것들을 다 이름대로 부르시는도다.
우리 주는 위대하시며 능력이 많으시며 그의 지혜가 무궁하시도다 (시편147:4-5)]

우리가 보는 우주에는 1천억 개 이상의 은하들이 있습니다. 각 은하는 직경이
1018km 정도이고, 그 안에는 1천억 개의 별들이 있습니다.
상상하기 힘들지만, 우주에는 1021승 개 이상의 별들이 있다고 합니다.
성경은 망원경이 발명되기 훨씬 이전부터, 별들의 수가 워낙 많아서 사람이 정확히
그 수를 헤아릴 수 없다고 선포하고 있었습니다.
물론 창조주는 정확한 수효를 알고계십니다.

시편 147편에서는 심지어 하나님이 각각의 별들을 다 이름대로 부르신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 별들을 창조해 내시는 능력과, 각각의 별들이 운행하도록 하신 지혜와, 그리고
우주 전체에 펼쳐진 장엄한 아름다움은 창조주의 위대함에 놀라워하는 것뿐입니다.

그리고 하나님, 당신은 너무도 위대하십니다!” 라고 고백하는 것이지요.

성경은 하늘이 땅보다 높음같이 내 길은 너희의 길보다 높으며 내 생각은 너희의 생각보다
높음이니라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우주가 지구에 비해 얼마나 큰지 잠시 생각해봅시다. 우리는 그저 바늘 끝에 지나지 않을 뿐입니다.“

하나님이 만드신 우주가 얼마나 클까요? 빛은 1초에 30km,
지구를 7바퀴나 돌 수 있습니다. 하지만 빛의 속도로도 우주를 다 지나가려면 280억 년 이상이 걸릴 것입니다!
오늘날 대부분의 천문학자들은 우주가 팽창하고 있다고 말합니다.
이것은 성경에서 하나님께서 하늘을 차일 같이 펴셨으며라는 말 그대로입니다.
성경에서 과학적인 통찰력을 주는 예가 몇 군데 있습니다.
그 중의 하나가 이사야 40:22절로서 하나님이 하늘을 차일같이 펴셨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어쩌면 여러분은 이것을 문학적인 표현이라고 생각할 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성경에는 하늘을 펴셨다는 문구가 적어도 10군데에서 동일하게 나옵니다.
그리고 성경의 표현대로 마치 우주 전체가 펼쳐지는 것처럼 팽창하고 있습니다.
은하가 우리로부터 멀어지며 팽창하는 것이 실제로 관측된 것은 20세기에 들어와서 였습니다. “
이 사실은 옛날 사람들이 관측해서 알게 된 것이 아니라, 위로부터 계시되어 알게 되었다는 것을 말해줍니다.”

우주는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광대하며, 그 안에 놀라운 은하와 성운들이 들어 있습니다.
[하늘이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하고...(시편 19:1)]
진정 하늘은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하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권능을 보여 주는 것은 단지 눈에 보이는 힘이나 우주의 크기뿐만이 아닙니다.

-에너지.
모든 물질에는 엄청난 에너지가 숨겨져 있습니다. 작은 원자 하나에도 말이죠.
창조주의 무한한 힘을 보여주는 다른 예들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하나님의 오묘한 일을 깨달으라 (욥기 37:14)]
20세기에는 과학자들은 물질 속에 엄청난 에너지가 들어있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E=MC² (Energy=Mass(186,000 miles/second)²
은 물질 속에 들어있는 에너지는 질량에 빛의 속도를 제곱하여 곱한 것과 같다는 뜻입니다.
이 작은 공식 E=MC² 20세기의 위대한 발견 중 하나이지만, 그 의미를 제대로 아는 사람은 그렇게 많지 않아 보입니다.

이 공식은 질량에는 에너지가 있다는 것을 뜻합니다.
질량이 에너지로 바뀐다기보다,
에너지가 사실은 질량을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에너지는 어떤 것의 무게를 더해 주는 것입니다.
빛도 마찬가지이구요.
이 방에 들어오는 빛조차도 극히 작지만 무게를 달을 수 있을 겁니다.
20세기에 과학자들은 핵에너지를 연구하게 되었습니다.
덕분에 아인슈타인의 공식  

E=mc제곱도 유명해졌죠.
여기서 M은 물질의 질량이고, C는 빛의 속도입니다.
즉 물질이나 질량을 통째로 에너지로 옮기는 것이 가능하다는 것이죠. “
질량을 없어지게 한다면, 대신에 빛이나 소리, 힘과 에너지가 나오게 된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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