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em
시와음악
새롭게 도약하여 성공하고자 할 때는 이 시를 반복 새겨 읽기 바랍니다!
후세들을 위한 시 입니다.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작성자
작성일 2017/03/01 14:45
홈페이지 http://www.pyung.co.kr
ㆍ추천: 0  ㆍ조회: 235      
IP: 175.xxx.142
靈界의 세상
-靈界의 세상
 

육체가 없는 영혼이 
분류 존재 할 수 있다면
靈界의 세상은 존속하리라.

육체와 영혼이 함께 태어나
육체는 흙으로 돌아가고
영혼은 영계의 세상으로


지상에서 사는 동안
선악의 잠재된 생각이
지옥과 천당으로 분류되고

영혼이 사는 영계에는
영원히 죽지 않으며
영적으로 이루어진 세상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여
텔레파시로 읽고 대화하며
생각의 속도로 움직인다.

靈 體는 늙지 않으며

영원한 청춘의 사랑으로
아름다운 사랑의 기쁨이요

생명의 本體는 靈 體로
영체는 영적 오감을 갖춘  
肉身 없는 영혼의 인간體

영계의 세상은 영원하며
영계의 존속은 무한하다
창조주가 만든 天 理 법도.

2009. 7.  24.  박덕주.

영계 [靈界]= [명사]사람이 죽은 뒤에 영혼이 가서 산다는 세계.
영체 [靈體]= [명사]신령스러운 몸이라는 뜻 

 






   
  0
3500
윗글 -스위스의 자연 [제2편]
아래글 -바른 가운데[中庸正道]
 
91 전후세대 여러분 필독 바랍니다![제2신] pyung 2018-12-30 20
90 일반 좋은 생각 2018-09-14 55
89 사랑해 결실 2018-08-13 71
88 -벼랑끝 목마 2018-06-19 108
87 사랑의 원천 2018-05-02 99
86 꿈을 그려놓고 바라보라! 2018-05-02 99
85 -물처럼 살리라 2018-03-15 134
84 - 내 안에 생각 2017-11-06 186
83 스위스 의 자연 2017-08-22 343
82 -스위스의 자연 [제2편] 2017-06-02 310
81 靈界의 세상 2017-03-01 235
80 -바른 가운데[中庸正道] 2016-12-08 344
79 -행 복 2016-12-08 301
78 와이키키 비치 덕송 2016-05-12 447
77 -물 소리 박덕주 2015-11-17 505
76 새로운 삶 2015-08-17 596
75 믿는 대로 된다. 박덕주 2015-06-22 815
74 -내 고향 박덕주 2015-06-11 714
73 등대지기 박덕주 2015-01-01 776
72 이산의 슬픔 2015-01-01 782
71 내 안에 큰 적. 2013-08-06 1051
70 주어진 시간. 2013-07-16 1028
69 천지 사랑 2013-04-18 1087
68 보이지 않는 별 2012-09-18 1257
67 재단법인 전통문화재단 설립 2012-03-03 1574
66 오르막 길 2012-01-06 1543
65 -영혼은 낡아지지 않네. 2011-11-23 1413
64 -동토여 깨어나라. 2011-10-08 1444
63 -움직여 산다. 2011-10-05 1593
62 - 운 명 [1] 2011-07-13 1659
61 - 척박한 소나무. [1] 2011-05-25 2105
60 -카네이션 2011-05-10 1840
59 - 하늘에 꽃. 2011-04-24 6658
58 -목련화. 2011-04-09 2049
57 -씨앗 세상. 2011-04-04 1844
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