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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 2010-12-20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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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인권과 심리전을 위한 사업계획.

-북한의 인권과 심리전을 위한 사업계획.

1. 남한의 뉴스 및 전파가 심리전에 가장 효과적이다.
김정일 정권은 우리 신문 및 뉴스를 우리보다 더 빨리 읽는다.
우리 언론들은 김정일 정권이 우리 보도 내용을 심각하게 보고 있다는것을 알아야 한다.

이와 같은 사실을 알고 기사를 실어야 한다는 것을 홍보하고 독려 할 것이다.
계속적으로 위화감을 느끼도록 언론들이 선도 해 주도록 노력 할 것이다. 

2. 북한의 인권에 관한 모든 부분을 공개 할 것이다.
북한의 인권문제를 모르는 척 하거나 보아 넘길 일이 아니다.
이는 내정간섭이 아니다. 온 천하에 밝혀야 한다. 불행한 인민들의 진정한 자유가 무엇인가를 홍보해야 한다.
소름이 끼칠 정도로 세뇌된 독재의 현실을 전 세계에 알려야 한다. 2.3세 교육에 반영 할 수 있도록 노력한다.

3. 북한의 인권에 관한 모든 정보를 수집한다.
북한의 인권 및 안보에 관한 정보를 제공한 자에게는 특별 보상금을 주도록 할 것이다.
또한 북한의 인권 및 안보에 관한 특종을 재공한자에게는 정부가 특별 지원을 하고 이들의 신변을 보호해야 한다는 것을 제안 할 것이다.
북한의 압록강 두만강 변과 러시아 국경지역에 거주하는 조선족 및 우리 동포들을 최대한 활용하여 그들의 인권문제를 발굴 할 것이다. 

 

4. 고기를 잡아주지 말고, 고기를 잡는 방법을 알려주는데 노력 할 것이다.
북한에는 김정일 독재집단과, 소외당한 동포들을 두 분야로 분류해 보아야 한다.
김정일은 인민들을 볼모로 독재체재만을 지키기 위해, 동포들의 잘 사는 방법을 가로막고 있다.
우리는 김정일 독재 체제가 붕괴되고, 개혁 개방 되어 어려운 동포들이 근본적으로 잘 살 수 있도록 유도해야 한다.

진정으로 동족을 사랑한다면 고기를 잡아주는 것이 아니라, 고기를 잡는 방법을 가르쳐주는 것이라고 했다.
스스로 살길을 찾게 하는 것이 현명한 방법이다. 적반하장으로 도와주는 것만큼 화근이 우리에게 되돌아오는 전례를 반복 할 수 없다.
북한 독재정권이 잘 살 수 있는 방법을 몰라서가 아니다. 개방하면 잘 살 수 있다.
개방하면 독재가 무너지기 때문에, 무서운 독재가 철저하게 가로막고 있기 때문이다.

북한이 잘살려면 김정일이 스스로 등소평'처럼 변화시키거나 독재체재가 무너져야 한다.
독재가 없어져야 잘 살 수 있는데, 독재를 도와주면 독재체재가 연장되어 북한 국민들의 고통이 더 연장되고,
한반도와 동북아의 긴장이 계속된다. 그러므로 더 이상 도와줄 수 없고 스스로 변화하도록 기다리는 방법밖에 없다.

지금과 같은 독재체제로는 아무리 도와주어도 밑 없는 독에 물 붓기다.
이와 같은 근본적인 방법을 북한 주민들에게 홍보할 수 있는 매체들에게 계속 전파 할 것이다.

5. 심리적으로 체재의 핵심을 흔들 것이다.
북한은 경제발전보다 체재보장을 우선시한다.북한 인민들의 고통을 줄이려면 체재가 바뀌어야 개혁개방이 이루어진다.
북한의 리더십에 근본적인 잘못이 있다는 것을 인민들이 알 수 있도록 전파 할 것이다.
모든 정보 및 첩보를 활용하여 북한 내부를 흔들어야 한다. 북한의 인권 문제를 온 세계에 알리고 철저하게 독재의 만행을 공개해야 한다.

인권 문제를 UN에 제공하여 국제사회로부터 공감하고 저지토록 홍보할 것이다.
중단된 대북 심리전(상호 체제 비판과 비방 방송)를 재개해야 한다는 것을 주잘 할 것이다.
북한 주민들에게 한국의 발전상을 알려 심리적 우위를 점할 수 있는 중요한 전략적 무기다.
대북 전광판, 확성기 방송, 북한 주민이 볼 수 있는 TV용 방송 등을 개발해 심리전(心理戰)을 재개해야 한다는 제안 할 것이다.

중국이 북한보다 남한과의 외교가 중요함을 느끼도록 외교력을 발휘해야 한다.
중국은 반인륜적인 탈북자 강제북송을 중단해야 한다. 인권을 존중 난민처우를 해야 한다.
중국은 실패한 독재집단이 국제평화를 위협하는 망동(妄動)을 방조(幇助)해선 안되며.

북한이 중국식 개혁 개방으로라도 변화되지 않으면, 도와주어도 밑 없는 독에 물 붓기이며

북한이 개혁 개방, 핵'을 포기하기 전에는 도와주어도 효력이 없다는 것을  중국이 선도해야 한다는 것을 제안 할 것이다.


6. 핵'개발로 북한 정권이 유지 될 수 없다는 것을 홍보한다.
남한은 독재 집단의 현실을 주시하고 저들의 전술에 말려들지 말아야 한다.
북한은 현재까지도 하나도 변한 것이 없다. 벼랑끝 전술과 유화작전을 반복하고 있다.
독재체제를 지키기 위해 온갖 수단 방법을 다하고 있다.그러나 현재와 같은 독재체제로는 절대로 오래가지 못할 것이다.

구소련은 체제적인 모순으로 경제가 침체되어 결국은 패망했다.


북한도 구소련을 답습하고 있다. 구소련·동독도 스스로의 체제 모순으로 붕괴 되었다.
구소련은 세계를 파괴 할 만 한 핵'을 보유하고도 체제 모순으로 망했었다. 인간 본능을 무시한 체제의 붕괴는 가공할 무기로는 막을 수 없다!

1980년대 후반부터 시작된 소련을 위시한 동유럽 공산국가들의 붕괴과정을 보면 한 국가의 체제 유지는 외부의 힘에 의해서가 아니라, 
스스로의 체제적인 모순에 의해 몰락하게 됨을 경험했다.1917년 레닌의 공산주의 혁명으로 시작된 공산주의 중앙 계획경제 체제는
자본주의 시장경제와 쌍벽을 이루면서 경쟁을 했었다. 그러나 인간이 타고난 본능을 무시한 공산주의 경제체제는

50년대 중반까지는 정치적인 강압아래 경제적인 성과를 이루는 것처럼 보였으나 그 후 특유의 비효율로 인해 

체제 몰락의 과정에 돌입하게 되었다.

 

독일의 통일도 공산주의 체제 몰락의 결과로 이뤄진 것이지 서독 정부가 통일이라는 목적을 가지고 달성한 것은 아니다.
결과적으로 독일 통일은 동독이 서독에 흡수된 것처럼 보이지만 동독인들 스스로가 생존을 위해 같은 민족국가인 서독으로의

통합을 원해 이뤄진 것이다. 이와 같이 독일 통일은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 체제가 우월함을 인정하게 된 것이다.

 
북한도 스스로 패망의 길로 가고 있다. 북이 패망의 길로 가고 있다는 것은, 모든 부문에서 구소련의 과정과 흡사하다.
그러나 북은 아직은 아무것도 변한 것이 없으며, 오직 독제 체제를 지키기 위해 온갖 협박과 유화 전술을 병행하고 있다.
그들은 아직도 적화통일의 꿈을 버리지 못하고 있다. 그것도 평화적인 통일이 아니라 여건만 허용되면 무력통일을 하겠다는 것이다.

따라서 환상적인 통일논의는 견제 되어야 한다. 

힘을 비축하면서 상황에 따라 일전을 불사한다는 각오가 되어있을 때 우리는 평화를 누릴 수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한다는 것을

계속 홍보 할 것이다. 

 7. 도와주면 핵‘이 되고 미사일이 되어 우리에게 돌아온다는 것을 홍보한다. 
북한은 체제가 무너지기 전에는 절대로 핵을 포기하지 않는다. 아무리 포용과 제재를 가해도 포기하지 않는다는 전제로 대비해야 한다.
그러나 핵'을 포기해야 한다는 조건으로 철저하게 고립시켜야 한다. 결과적으로 무력통일이냐, 경제 발전 평화통일이냐, 의 대립이다.
비폭력 방법으로는, 경제적으로 거래를 하지 말아야 할 방법밖에 없다. 그동안 많이 속아 주었다. 더 이상 베풀 수 없다.

속아서 도와주는 방법은 이제는 끝났다. 북한 국민들에게는 고통스러운 일이지만, 무력으로 적화 통일이 될 수는 없기 때문이다.
독재를 무너트리고 자유를 안겨 주어야 할 책무가 대한민국과 주변 국가들의 책무다. 강대국들의 이념의 산물이기 때문이다.
결자해지가 원칙이다. 분단의 원인을 제공한, 일본 러시아 중국 미국 그리고 당사자 한국자유의 불모지!

 볼모로 잡힌 불쌍한 북한 국민을 구출해 내야 한다.

북한은 공산국가도 아닌 깡패 독재집단이다, 3대째 세습한 18세기 왕조시대에 살고 있다.
독재자 히틀러와 같은 지도자에게 유화정책으로 생각을 바꿀 수 없다.

유화정책으로 갈등을 해소하는 것이 아니라 갈등을 증폭시켜 결국은 전쟁까지 유발 할 수 있다.

현제 북한에 독재자 김정일 정권이 이와 같은 유례와 같다. 화해 협력정책은 이적 행위였다는 것을 홍보 할 것이다.

8. 핵문제 방어에 대한 대책을 홍보 할 것이다.1] 핵'방어 체계
북괴는 평화협정 후 남한에서 미군이 철수하기를 학수고대하고 있다.
미군이 철수 한 후 남북한이 격화되면 핵'을 사용 할 가능성도 배재할 수 없다.
히로시마에 미군이 핵을 사용 한 것도 일본이 핵을 보유하고 있었다면 사용하지 못했을 것이다.
우리에게도 자주 국방으로 독립 시 핵이 없으면 핵 공격을 받을 확률이 많다는것을 강조 할 것이다.


9. 국방 안보는 정치 경제보다 우선한다는 것을 계속 독려 할 것이다. 
정권갈등 빈부갈등이 심화되어 이념마저 흔들리고 있다. 이념과 안보는 정치 경제보다 우선하고 대한민국 존립에 중대한 문제다.
형편없이 열약한 월맹이 민족 자주라는 성향으로 승리한 사례가 있다. 북한이 체재 모순으로 경제의 어려움에 시달리고 있지만

적화통일 야욕을 버리지 못하고 오히려 이들의 세뇌 선동 술책에 말려들고 있다. 빛바랜 이념문제 세계적으로 끝나가고 있지만

한반도만은 오히려 부상하고 있다. 이와 같은 중차대한 대책을 방치 할 수 없다. 2세들에게 산 교육이 되도록 홍보 할 것이다.

10. 자유 시장경제 우월성을 홍보한다.
공산주의는 인간이 타고난 본능을 무시한 공산주의 경제체제로는
생산성 · 효율성 · 물류성의 저하 때문에 공산주의 종주국인 구소련도 망한 것이다.


'자주'가 '자유'를 압도하려는 감상적인 통일논의는 있을 수 없다.

자유가 없는 자주는 허구일 뿐이다. 자주와 자유는 함께 추구되어야 한다. 자유로운 시민의 참여가 보장된 자주만이 우리에게 있을 뿐이다.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 우월성은,

평화롭고 안정된 사회에서 모든 사람이 '자유'와 '인권'과 '소유'가 무한 보장되어,

개인의 능동적인 욕구가 충만 할 때 인간은 ‘초능력’을 발휘 할 수 있으며, 무한한 발전을 이룰 수 있다는 원리를 알도록 홍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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