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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관계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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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7-11-14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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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사 "귀순 북한 병사, 군사분계선 인근까지 차량 이용"

입력 : 2017.11.14 11:21

13일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에서 우리 측으로 귀순한 북한 병사는 차량을 이용해 군사분계선(MDL) 인근까지 온 것으로 전해졌다.

유엔사는 14일 보도자료를 내고 “북한군 1명이 차량으로 군사분계선 인근까지 온 후, 오후 3시15분쯤 공동경비구역 내의 군사분계선을 넘어왔다”고 밝혔다.
               
그래픽=뉴시스
          
유엔사는 “그는 차량에서 하차해 군사분계선을 넘어 남쪽으로 도주하던 중 다른 북한 병사들로부터 지속적으로 총격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북한군 1명은 공동경비구역 남쪽 건물을 활용해 엄폐하고 있었으며, 오후 4시쯤 한미 군 장병들이 이 북한 병사의 신병을 확보했다”며 “치료를 위해 유엔군 사령부 소속 경비병과 통역이 동행해 아주대학교 병원으로 후송했다”고 밝혔다.

유엔사는 “이번 귀순 사건으로 부상을 입은 한미 군 장병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유엔군사령부 군사정전위원회는 이 북한 병사가 현재 치료를 받고 있고 이번 사건에 대한 조사가 진행 중이라는 것을 북한군에 통보했다”고 말했다.

판문점에서의 총격은 1984년 11월 소련인 망명 사건 이후 33년 만이고, 판문점 JSA를 통한 북한군 망명은 2007년 이후 10년 만이다.

이 병사는 폐와 복부에 6~7발을 포함해 어깨와 팔 등에 총상을 입었으며 장기의 손상이 심각한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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