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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효[忠孝]는 인성의 근본으로 흥망성세를 좌우한다!.............. 구 이웃사랑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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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8-06-13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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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완전한 비핵'화 문제

 

북한은 6.25남침 이전에도 소련군이 철수했으니 미군도 철수해야 한다.

라고 유도하여 미군이 남한에서 철수한 후, 북한은 6.25 남침을 자행하여 500만 명 이상을 죽게 하였다.

 

정전 후에도 수많은 침략으로 인명 살상을 계속하였으며,

최근에는 천안함 폭침 연평도 폭격 지뢰 폭침 등을 주도했던 김영철까지 동계올림픽 판문점 남북 정상회담 미북 싱가포르 정상회담에 주역으로 참석했다.

 

전방에 땅굴을 파 놓고 적화 무력통일을 시도한 무서운 존재임을 잊어서는 안 된다.

지금도 수천 명의 사이버 전사들이 한국의 ID를 도용하여 세뇌 공작 및 이념 정치 경제 갈등을 부추기고 있다. 댓글로 인민재판식 여론몰이로 선동 세뇌하고 있다.

 

1992114일 남북은 한반도 비핵화 공동선언을 체결하였다,

이때 남한에 배치된 미군의 전술핵을 완전 철수시켰다. 한반도 비핵화 협정을 지키려는 조치였다.

 

그러나 그들은 경수로 건설 등 경제 지원을 받아가면서 반복된 기만전술로 시간을 벌고 핵을 개발했다.

미국 본토까지 이동할 수 있는 수소탄 대륙간 탄도미사일을 완성했다고 한다.

 

1990년대 고난의 행군 시 100만 명이 아사로 죽을 지경이었는데,

김대중 노무현 정권 시 햇볕정책으로 다시 살아나, 지원한 돈이 핵으로 돌아와 온 세계를 괴롭히고 있다.

 

또다시 국제적인 제재로 경제가 매우 어려우니,

남한에 유화 정책을 구사하여 경제 지원 제재 완화를 위한 '우리 민족끼리', '우리는 하나다'를 외치며 스포츠를 이용한 외교 전술로 강온 양면 작전을 반복하고 있다.

 

한반도 비핵화 협정을 어기고 핵을 개발한 그들이

스포츠 국제무대에서 응원단, 공연단을 보내, 그들의 선전장으로 활용하고 있다.

 ‘우리 민족끼리’, ‘우리는 하나다라는 구호를 당당하게 외치면서 응원 공연 태권도 시범을 하고 평창도 우리 땅이라고 외치며 돌아갔다.

 유화 전술이 아닌 스포츠 정신으로 순수한 문화교류가 이루어지기를 기대해 보지만, 그들은 절대로 핵을 포기하지 않고 적화 무력통일을 하려는 위장 전술이다.

 

정부는 대화 화해 협력 이전에, 반드시 핵 문제가 우선되어야 한다.

핵 문제가 우선되지 않는 대화는 그들에게 시간벌기 긴장 완화를 위한 전술에 이용될 뿐이다. 결국은 적화통일을 돕는 이적행위가 될 수 있다.

 

일부 국민은 우리 민족끼리’ , ‘우리는 하나다'라는 허울 좋은 구호로 선동 세뇌당하고 있다.

핵으로 무장한 그들은 우리 민족끼리 적화통일 하자는 것이며, ‘우리는 하나다'라는 것은, 미군은 철수하라 는 의미다.

3대째 세습한 독재자가 핵으로 무장하고 대륙간 탄도미사일로 미국까지 위협하고 있다. 이와 같은 상황을 미국이 보고만 있을 수는 없을 것이다.

 

-문재인 정권과 한/미 동맹 관계는 지속할까?

 

1. /미는 혈맹으로 끝까지 한국을 지킬 것이며, 반드시 북한의 핵을 제거할 것으로 본다.

2. 미국 경제에 부담이 되고, 핵으로부터 위협을 받으며,

남한에 좌파 세력이 득세하여 자유민주주의를 지키려는 의지가 쇠퇴하면, 월남전과 같이 미군이 철수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

 

2번과 같은 예측은, 대한민국 국민의 의지에 달려 있다.

공산주의를 배격하고,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려는 결의가 확고하고, 미 동맹 관계를 지지하는 국민이 많아야 동맹 관계가 지속할 것이다.

현 젊은 세대들은 북한의 실태에 무지하고, 안보의 중요성을 망각하고 있다. 환상적인 세뇌 공작에 노출되고 있는 현실이 매우 안타깝다.

 

김정은 세습 독재정권이 존재하고 있는 한, 핵은 절대로 포기하지 않는다.

북한의 핵은 김정은 세습 독재정권을 유지하기 위한 최후 수단이기 때문이다.

북한은 오직 김정은을 위한 정권이다. 못된 세습 독재자를 화해 협력으로 도와준다면, 북한 인민들의 고통이 연장될 뿐이다.

인민들의 고통을 무시하고, 정권 유지만을 위한 독재자를 도울 순 없다.

 

핵이 빠진 화해 협력은 결국 적화통일도 좋다는 의미이며,

미간에 갈등만 증대될 것이다. 만일 미국이 한반도에서 손을 떼면, 다음 순서는 남한의 정치 경제 종교 지도자들을 축출할 것이다.

그래야, 독재로 이어 갈 수 있기 때문이다. 월남전 종전 때도 그랬다.

여야를 막론하고 그들에게 희생이 될 수 있다. 현 정권은 정신을 똑바로 차리고 대북관계를 다시 검토해야 한다.

 

핵이 빠진 대화 화해 협력은 국제적인 제재를 진행하고 있는 현시점에서 우리마저 국제적인 고립을 자초하는 진퇴양난의 어려움에 부닥치게 될 수 있다.

특히 경제는 현재도 자본과 기업들이 이탈하는 현상이 시작되고 있으며 일자리는 더욱 줄어들고 있다.

 

만일, 현 정권이 공산주의 정책으로 남북통일이 된다고 가정했을 때.

핵을 가진 김정은 슬하에서 살게 될지도 모른다. 그럴 때, 우리 국민이 적응할 수 있을까? 월남처럼 해상난민 신세가 우려된다.

 

자유가 지나쳐 방종으로 대한민국 국민이 김정은 치하에서 산다고 가정할 때. 철천지한으로 남을 것이다.

그들이 원하는 목표는 미군 철수이며, 그 후 대한민국을 적화통일 하겠다는 것이 그들의 최후 목표다.

한미동맹을 강화하고,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 우월성을 인식하고 지켜야 할 중대한 시점이다.

 

-북한의 핵을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3대째 정권 유지를 위한 독재 김정은을 권좌에서 내려오게 하는 방법뿐이다.

 

첫째 : 김정은이 스스로 권좌에서 내려오는 방법이다.

핵을 포기하고 개혁 개방시키고 자유로운 선거로 후임에게 물려주고 2선으로 물러나는 방법이다.

중국의 덩샤오핑과 같은 처신을 하게 되면, 후세에 길이 남는 영웅이 될 것이다.

그러나 덩샤오핑은 나이가 많았지만, 김정은은 젊고 이제부터다. 가능성은 매우 희박하다.

 

둘째 : 시장경제로 잠에서 깨어난 북한의 인민들이 봉기하여 권좌에서 축출시키는 방법이다.

언젠가는 그렇게 될 가능성이 있다. 왜냐하면, 너무나 많은 사람을 희생시켰기 때문이다.

한은 한을 부른다. 주변 모든 국가가 계속 경제 외교적으로 고립시키고 인권문제로 협박하면 가능하다.

 

셋째 : 최후 수단으로 북한이 방심하고 있는 틈을 이용하여,

미국이 세습 독재 핵심만을 도려내는 방법이다. 침투 작전은 핵무기를 사용할 수 없다.

코피 작전은 안 된다. 많은 인민이 희생되고 전쟁이 우려되기 때문이다.

 

미국은 최소한 대륙간 탄도미사일을 허용하지 않을 것이다.

북 정상회담에서 먼저 다루어져 폐기를 약속했다.

그러나 북한과 같은 영세한 나라가 핵을 보유하게 되면 제삼국의 테러 조직에 전이 될 수 있으므로 완전한 비핵화에 노력할 것으로 본다.

 

-을 동결한다는 내용은,

 

핵 동결은, 현시점에서 핵실험이나 미사일 발사 시험 및 개발을 하지 않겠다는 뜻이다.

보유한 핵은 그대로 두고 대화하겠다는 뜻이다. 그들에게 또 시간을 주고 속을 수 있다.

지금까지 만들어 놓은 핵미사일을 모두 폐기하는 조건이 아니면 대화할 필요가 없다.

 

-북한은 핵 보유만으로 체제보장이 가능할까?

 

구소련은 경제적인 체제의 실패로 몰락했고, 북한도 구소련을 답습하고 있다.

구소련, 동독도 자신의 체제 모순으로 붕괴하였었다. 구소련은 세계를 파괴할 만한 핵을 보유하고도 체제 모순으로 망했다.

 

인간 본능을 무시한 체제의 붕괴는 가공할 무기로는 막을 수 없다.

체제보장을 위한 북한의 핵전략은 성공할 수 없을 것이다. 핵 개발로 북한은 더욱 고립될 것이고,

붕괴가 가속화될 것이다. 북한의 핵 문제는, 남북 간에 경제협력 민족 공조를 할 수 없도록 국제적인 환경을 만들어 가고 있다.

 

진정한 민족 공조는, 7천만 한민족을 보호하기 위하여 한반도 비핵화를 이루는 길이다!!

북한의 민족 공조란, 한미동맹 관계를 끊으라는 것이며, 민족주의를 앞세워 월남식 적화통일을 버리는 것이다.


-공산주의와 민주주의 우월성의 근본은 무엇인가?

 

공산주의 : 인간의 타고난 본능을 무시한 공산주의 경제체제로는 생산성, 효율성, 물류 성의 저하 때문에 공산주의 종주국인 구소련도 망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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