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 album
교육 및 특강
 
작성자 관리자c5        
작성일 2010-04-19 16:35
홈페이지 http://www.pyung.co.kr
첨부#1 hami.jpg (126KB) (Down:256)
추천: 0  조회: 4922       
IP: 59.xxx.20
-천안함 사건에 대한 사후대책.



   

피파로 유실된 부분 9.9 미터


-천안함 사건에 대한 사후대책.

빛바랜 이념이라고 망각하고 과소평가하고 있지만,
변함없는 독재가 철저하게 세뇌시킨 무서운 테러집단이 한반도 북단에 존속하고 있다.

60년간 남한'은 경제발전, 북한'은 전쟁준비만을 해 왔다.
남한은 개혁 개방으로 경제발전에 온 힘을 다해 10대 경제 대국이 되었고
북한은 폐쇄된 독재체재로 핵' 미사일 잠수함으로 무시 못 할 무력 강국이 되었다.

북한은 60년간 준비해온 무력으로 적화통일 야욕을 아직도 버리지 못하고 있다.
한국은 경제발전을 계기로 민주주의 시장경제 체재로 남북이 발전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결과적으로 경제 대 무력, 민주 대 독재, 개방과 폐쇄, 자유와 억압의 대결을 벌리고 있다.

북한의 대남 테러는 1950년대 말 대한항공기 납치 사건으로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되어
2010년 서해(西海) 해전에 이르기까지 국가원수 암살 테러를 비롯하여
지상·해상·공중·해외에서 모두 4백70 여건에 걸쳐 3,784 명에 이르는 주요 인사와 민간인 납치,
그리고 국가주요시설 파괴 등 다양한 형태의 테러를 자행하여 전쟁에 버금가는 위기상황을 조성했다.

북한은 60년 동안 준비해온 무력을 활용할여고 벼르고 있다.
전면전이 아닌 국지적인 테러로 남한의 발전을 저해하고 혼란을 부추기고 있다.
좌파들이 주장하는 화해 협력이 최선이라는 것을 느끼도록 테러로 힘을 실어주고 있다.
6.15, 10.4, 정상회담에서 약속한 조공을 바치도록 유도하려는 목적이다.

지난 10년 동안 화해 협력으로 북한은 재미를 보아왔다.
핵'개발을 하지 않겠다는 약속을 반복하며, 시간을 벌고 경제지원으로 핵'과 무력을 증강했다.

도와준 것이 무력으로 우리에게 돌아왔다. 사기를 당해 결국은 이적행위를 한 것이다.

그들은 민족, 자주라는 미명하에 월남식 통일을 노리고 있다.
남한의 가장 취약한 갈등과 혼란을 부추겨 분열을 책동하는 전략이다.
남한의 빈부갈등, 이념갈등, 정권쟁탈, 집단이기주의,를 부추겨 혼란을 조성하고 있다.
그러므로 저들의 술책에 말려들지 말아야 한다. 보다 심도 있는 대책이 필요하다.
민족 이전에 인류이며, 한반도 이전에 지구촌이다. 첨단으로 지구촌이 가까운 이웃이 되었다.

또한 어려운 일이 있을 때마다 일본은 독도문제를 제기한다.
일본이 독도문제를 제기하면 반일운동이 민족운동으로 전환된다.
민족의 중요성을 공감하도록 조성하고, 북한의 핵'이 통일되면 우리 것이라고 주장한다.
일본의 독도문제는 민족 자주 운동을 계승하려는 일본에 조총련계를 주시해야 한다.

서해5도 해상 경계[NLL]는 휴전이후 60년간 지켜온 우리해역이다
백령도를 거점으로 그어진 우리 해역은 황해남도 해안쪽으로 치우쳐
인천과 수도권의 안전거리를 유지하고있는 중요한 해상 요충지다.

서해 5도 연안은 한강 하류로 꽃게 황금어장이다.
꽃게철이면 남'북'어민들이 몰리는 지역이다. 김대중 정권 때 공동어장으로 거론 한 적도 있다.
화해 협력이라는 느슨한 틈을 이용, 북한은 일방적으로 NLL을 재 설정 자기 영해라고 주장하고
60년간 지켜온 NLL을 침범 남하하여 서해 1,2,3차 해전을 벌렸다. 북한의 재래식 함정은 참패했다.
참패한 북한은 한이 맺혀 모든 전력을 서해로 집중 했다. 우리가 먼저 공격 한 적은 없었다. 

이번 천안함 사태가 민군합동조사결과 확실한 물증으로 북한만행임이 밝혀졌다.
백령도 근해에서 벌어진 과거의 전력으로 보나, NLL부근에서 예측한대로 확실하게 드러났다.
6.2 지방선거로 갈등과 분열이 더욱 심화된 상태에서, 실로 하늘이 도운 결과라고 본다.

천안함 사건 발생 직후 일부 언론 및 정치권은 온갖 의혹을 부풀리고 갈등을 조성했다.
우리군의 사기를 떨어트리고, 살아 돌아온 장병들을 죄인인양 취급했다.
군은 누구를 위하여 충성을 다 해야 하는지, 우리 군을 믿지 못하면 누구를 믿어야 하는지, 묻고 싶다.

개방이 지나쳐 군의 1급 비밀까지도 특종만을 노려 유포됐다.
군함 내부 구조가 세밀하게 공개되고, 통신 내역, 적의 정보수집 내용 등이 노출되었다.
휴전상태인 남북관계에서, 북한이 주적[主敵]이라는 개념이 망가져 버린 것이다.

6.25 남침으로 300만 명이 희생되었고, 기아로 300만 명이나 굶겨 죽였다
개혁 개방만 하면 잘살 수 있는데도, 독재체재만을 지키기 위해 개방 하지 못하고 있다.
남한은 북한을 못살게 방해한 사실도 공격한 일도 없다. 오히려 도와주었었다.
오직 방어만을 하고 있는 우리에게 무력 적화통일만을 고집하고 있는 독재집단이다.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 세습 독재집단에 세뇌되어 추종하는 세력들은 각성해야 한다.

이번 천안함에서 희생된 47인의 희생은 우리를 깨우치기 위한 경고였다
그들은 국방 안보를 바로잡고 우리의 흐트러진 정신을 바로 세우기 위한 희생이었다.
북한의 잘못된 독재체재를 세계만방에 알리고. 북한이 주적임을 확인한 희생 이였다.

이러고도 정신을 못 차릴 것인가! 정의롭지 못한 세습 독재체재를 도와 줄 수 없다. 
도와주면, 북한 동포의 고통이 연장되고, 한반도의 발전이 저해된다. 이적행위가 된다.
안보는 정치 경제보다 우선한다. 방심하고 교만하면 발전도 한낮 모래성이 되고 말 것이다.

다음은 사후대책을 논해보자.


1. 국방력 강화.

해저 방위태세를 보다 강화해야 한다. 앞으로는 지상 공중전보다 해저전이다.
특히 북한의 잠수함[정]을 레이더에 포착 될 수 있도록 개발해야 한다.
어뢰나 기뢰가 장착된 물체는 작고 느려도 필히 소나 및 레이더에 포착 될 수 있도록 개발해야 한다.
 
최신형 첨단 소나 (sonar·sound navigation and ranging·음향탐지기)를 모든 함정에 설치해야 한다

우리도 북한의 잠수함[정]보다 더 우수한 소형 잠수정을 시급히 구입하고 개발해야 한다.
이란에 수출했다는 북한산 반잠수정을 역수입 특성을 탐색하여 개발 할 수 있는 대안을 마련해야 한다.


북한 잠수함(정)이 우리 해역에 침투하는 것을 원천 봉쇄하기 위해

북한 잠수함을 철저하게 감시 추적해야 한다. 잠함대 잠함으로 방어 공격할 수 있도록 대비해야 한다.

수심이 얕은 서해에서 활동할 수 있는 잠수함[정]을 시급히 확보해야 한다.
망망대해에서 잠수함을 찾기는 건초더미에서 바늘 찾기다. 북한의 잠수고를 철저하게 감시해야 한다.




함정의 소,중, 대,형의 위치를 재 조정하고
경계[NLL] 부근에는 보다 민첩하고 화력이 뛰어난 소형 첨단함정을 배치해야 한다. 

첨단 장비의 도입 및 보호가 중요하다.
이번 링스헬기의 사고나 전투기의 빈번한 사고도 예상치 않다.
첨단 장비에 접근시 군 내외 요인들의 신상 점검을 철저하게 점검하고 감시해야 한다.


북한의 비대칭 전략[ 대응치 못할 방법으로 상대를 무력화시키는 전략.] 을 방어하기 위해서는
국방 전략 기조를 전수방어체개에서 적극적인 억지전략을 겸한 체개로 바꾸어야 한다.
국방개혁 2020 및 한미 방위조약을 전면 재검토해야 한다. 종이 호랑이로 보여서는 안된다.
비대칭에 대한 실체의 예측, 피아간에 취약성 연구, 정치 군사적인 연계가 중요하다. 

2. 북한에 상주한 우리국민 보호.

천안함 사태는 북한의 소행이 자명하다.
남북의 냉전이 계속되면 북한에 상주한 우리 국민들을 인질로 묶일 수 있다.
특히 개성공단의 우리 국민들의 물적 인적 고립을 사전에 대비해야 한다.

개성공단도 곧 그들의 압박이 예상된다.
그들의 체재가 불안정 한 요소로 철수를 요구 할 것이다.
개성공단도 북한의 체재가 변화되기 전에는 개방이 이루어질 수 없고 3통은 불가능 할 것이다.

애당초 개성공단은 잘못된 지리적인 조건이었다.
남북의 공단 조성은 DMZ 경계 중앙지역에 조성 되었어야 타당했다.
그래야 일방적인 위험이나 철수가 불가능 하다. 지금은 시설을 몰수하고 인질로 묶일 수 있다.

3. 무력보다 경제 외교로 고립시켜야 한다.

명분을 앞세워 외교적으로 고립시켜야 한다.
국제법 보안법으로 대응하고 경제적인 거래를 차단하여 철저하게 압박해야 한다.

비군사적 조치로 시도해야 한다.
정치·경제적 수단과 유엔과 주변국 등을 동원한 비군사적 조치로
군사적인 조치보다 더 강한 메시지를 전달하고 북한이 더 손해를 보도록 해야 한다.

북한이 쳐놓은 덫에 걸려들어선 안 된다.
벼랑 끝에서 막가파들과의 무력적인 싸움은, 그들의 전략에 말려드는 결과가 된다.

북한 강경파들은 우리의 무력적인 과잉 반응에 덫을 놓고 기다리고 있다.

북한의 해운 항해 허용[제주 부산]을 봉쇄해야 한다.
냉전이 계속 되는 한 우리해역을 방치할 수 없는 형편이다, 북한의 항해를 봉쇄해야 한다.

4. 체재의 핵심을 흔들어야 한다.

북한은 경제발전보다 체재보장을 우선시한다.
북한 인민들의 고통을 줄일여면 체재가 바뀌어야 개혁개방이 이루어진다.
북한의 리더십에 근본적인 잘못이 있다는 것을 인민들이 알 수 있도록 전파해야한다.

모든 정보 및 첩보를 활용하여 북한 내부를 흔들어야 한다.
북한의 인권 문제를 온 세계에 알리고 철저하게 독재의 만행을 공개해야 한다.
인권 문제를 UN에 제공하여 국제사회로부터 공감하고 저지토록 홍보해야 한다.

중단된 대북 심리전(상호 체제 비판과 비방 방송)를 재개해야한다.
북한 주민들에게 한국의 발전상을 알려 심리적 우위를 점할 수 있는 중요한 전략적 무기다.
대북 전광판, 확성기 방송, 북한 주민이 볼 수 있는 TV용 방송 등을 개발해 심리전(心理戰)을 재개해야 한다.


중국이 북한보다 남한과의 외교가 중요함을 느끼도록 외교력을 발휘해야 한다.
중국은 반 인륜적인 탈북자 강제북송을 중단해야 한다. 인권을 존중 난민처우를 해야 한다.
중국은 실패한 독재집단이 국제평화를 위협하는 망동(妄動)을 방조(幇助)해선 안된다.

북한이 중국식 개혁 개방으로라도 변화되지 않으면, 도와주어도 밑 없는 독에 물 붓기이며
북한이 개혁 개방, 핵'을 포기하기 전에는 도와주어도 효력이 없다는것을  중국이 선도해야 한다.


김정일 정권은 세계 평화를 위하고 북한 국민이 잘 살기를 원한다면,
한반도 평화에 역행하는 핵'을 완전 포기하고 중국에 등소평이나 구소련의 고르비와 같은
개혁의 중대 결단을 내려야만 한다, 그 길 만이 자신의 영달에 최고의 치적이 될 것이다.

칠천만 동포 및 주변국들은 적극적으로 북한이 잘 살 수 있는 길을 선택하도록 유도해야 한다.

5. 북한이 오판 하고 있는, 국내 좌파들의 문제.

북한은 남한 좌파들이 자기들을 지원 찬양하는 세력으로 본다.
잘못된 체재임을 인정하지 않고, 적화 무력 통일을 버리지 못하고 있는 원인이다.
북한이 오판하지 않도록 한목소리로 북한의 잘못을 성토해야 한다.

정부는 골수 독제 좌파 세력들을 보안법으로 단속하고 처벌해야 한다.
김정일에 세뇌된 골수분자들을 색출하여 더 이상 확산을 방지해야 한다.

1] 보안법을 철저하게 지키고 위반 시 엄단해야 한다.


인터넷상에 댓글 들을 보면 북한을 옹호하는 글이 많다.
초계함이 격침되고 우리국군이 수장 된 상태에서 북한을 옹호하고
우리 군과 정부를 의심하는 행위는 이적행위임이 분명하다. 보안법으로 다스려야 한다.

국가비상 상태에서 정치적인 편견과 갈등이 난무하고 있는 실태를 보면서
우리나라 정치권의 갈등과 편견이 국가를 위한 것인지 정권만을 위한 것인지 실로 우려 된다.

일부 방송 및 언론들도 힘을 보태주기는 커녕
군이나 정부의 잘못만을 꼬집어 특종만을 노린 언론들의 국가관도 자성해야 한다.


2]북한의 인터넷 공격을 차단해야 한다.

국가 중요기관 및 언론사 게시판을 보면, 별별 유언비어가 난무하고
혼란을 부추기고있다. 안보 기관은 IP를 추적하여 철저하게 차단해야 한다.

3] 국내 전후세대 및 2,3 세대들에게 안보관 교육이 절실하다.


특히 전교조의 안보관이 문제다 이들의 특별 교육이 요청된다.
후세들의 교육을 담당하는 사람들이 안보관이 없으면 훗날 우리 안보는 흔들릴 수밖에 없다.
차후 남북 대결에서 크게 문제가 될 중요한 문제다.
교사 임용에서부터 철저하게 안보문제 자질을 우선 시 해야 한다.

6. 안보정신 함양.

이번 천안함 사태는 헤이해진 국민 안보정신을 깨우친 사건이다.
망각 증으로 몇 달 후면 곧 잊어버릴 것이다, 60년간 한결같은 북한의 속셈을 망각해 버린다.
독재체재가 무서운 존재라는 경각심을 후세에 알리고, 증거 및 유적지를 보존해야 한다.

전국에 6.25 전적지를 발굴하고 16개 참전국의 전적 기념탑도 세워야 한다.

1] 천안함 전시.
 
모든 국민과 세계인의 접근이 용이한 지역에 격침된 천안함을 전시하여,
북한의 만행을 알리고 국방 안보정신을 함양토록 시청각 교육을 실시해야 한다.

천안함을 2011년에 완공 예정인 경인운하 김포터미널 주변에 운하 개통 후 전시를 제안한다.
바지선으로 천안함을 실고 올 수 있는 경인 운하 김포 터미널 주변이 적지이다.
희생된 전사자의 위령탑을 세우고, 1,2,3,4차 서해해전도 함께 전시해야 한다.

북한이 4백70 여건에 걸쳐 태러를 자행한 모든 증거물도 함께 전시해야 한다.

천안함 제원 : -전장 : 88 미터, -전폭 : 10 미터, -전고 : 40 미터
함명 및 함번 : 제2함대소속, 초계함, 772 천안함, [1989년 14번 함, 한진 타미코에서 건조.]

7. 차후 NLL 을 침범 할 시 단호한 조치.
 
우리영해를 침범하면 막아내야 한다. 저들에게 선재공격 기회를 주어서는 안된다.
언젠가는 또 우리 영해를 침범 해 올 것이다. 그럴 땐 선재공격으로 본때를 보여야 한다.
북한의 침범이 확인되는 우리 영해 안에서 격침 침몰 시켜야 한다. 곧 그럴 날이 올 것이다.

김대중 정권때 느슨하고 어정쩡 한 대응이 오늘날 이러한 비극을 몰고 왔다.
우리 영해를 침범하면 자위적인 차원에서 단호하게 선재공격을 하지 않을 수 없다.


8. 한미 동맹 강화.

1] 한미 전시 작전권 단독행사 연기.

한반도 정세는 앞으로 3~4년이 가장 중요한 시기다.
2012년 '전시작전통제권 단독행사'를 미국과 협의하여 적절한 시기로 연기해야 한다.

미 상원의 군사청문회에서 주한미군의 전시작전권 이양 문제가 화두로 떠올랐다.
특히 리버만 상원의원은 전시작전권 이양이 예정된 2012년은 한미 양국의 대선과
북한 김일성 주석의 탄생 100주년의 강성대국 원년과 맞물리는 점에 우려를 나타냈다.

또 이에 따른 한국 내 전시작전권 이양 연기론을 소개하며 시기의 부적절 성을 지적했다.
리버만(미 상원의원) 은 "2012년이 한국과 미국에서 대선이 치러지는 해라는 점에서 우려한다.
북한은 대선의 해 특히 도발적이었다."라고 했다.

2] 미국은 북한을 다시 테러국으로 지정해야 한다.

미국과의 협상으로 테러 지정국에서 벗어 나려고 가진 애를 썼다
그러나 이번 천안함 사태는 분명한 테러로  테러국으로 다시 지정해야 한다.

3] 한미 팀스피리트 훈련 재개.

한미 팀스피리트 합동훈련은 북한에 큰 자극을 주었다.
한미 팀스피리트 합동훈련을 재개하여 한미 동맹의 의지를 보여야 한다.

9. 우라늄 재처리 문제.

산업용 농축 우라늄 재처리 권한이 우리에게 확보 되면,
중국이나 북한 및 주변국이 보다 심각하게 비핵화에 관심이 고조 될 것이다.

지구상에 남아있는 핵연료인 우라늄의 사용 한계는 60년간이라고 한다.
그러나 재처리하여 사용 할 시는 3400년간 사용이 가능한 무궁한 에너지 자원이다.

평화적인 핵' 재처리 문제를 일본과 같은 수준으로 우리도 인수 확보해야 한다.
이는 경제적인 문제이며 차후 비상시 신속하게 대비 할 수 있는 수단이기도 하다.

세계 모든 나라들이 시행 할 수 있는 것으로, 한미 방위조약협정으로 묶여있는 현실이다. 
한국은 현재 20기의 원자력발전소를 가동하고 있는 원자력 강국이지만 핵 이용 권리는  제한적이다.

우라늄 채광→농축→핵연료 제조→사용→사용 후 연료 재처리'라는 일련의 핵주기 중
우리는 핵무기 제조로 전용될 수 있는 농축이나 사용 후 핵연료 재처리는 하지 않고 있는 현실이다.

국제사회에서 이 두 가지를 금지하는 규약이나 규정은 없다.
그러나 한국의 독자적인 핵개발을 우려한 미국의 이해관계와 얽혀 우리 정부는
1974년 "사용 후 핵연료의 형질을 변경하거나 다른 용도로 쓰는 경우에는 미국의 동의를 받는다."
는 내용의 한미원자력협력 협정을 체결해 스스로 권리를 제약했다.

1992년 남북 비핵화공동선언을 통해서도 '농축 및 재처리 시설을 갖추지 않겠다.'는 방침을 천명했다.
북한의 핵개발을 막기 위한 선택으로 북한이 IAEA의 사찰을 받게 하는 등 당시는 성과를 보았다.

하지만 이제는 상황이 완전히 바뀌었다.
북한은 비핵화 선언은 물론 미·북 간의 합의, 6자회담 합의를 모두 깨뜨리며 핵개발을 끊임없이 시도했다.


2차례에 걸친 핵실험을 통해 이미 상당수준의 핵능력을 보유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이렇게 남북 간 균형이 무너진 상황에서 우리도 최소한 평화적 목적의 핵능력을 갖출 '명분'이 확보되었다.
한국의 핵 주권 제약이 같은 비핵(非核) 국가인 일본 등에 비해서도 지나치게 엄격하다.

또한 "사용 후 핵연료가 1만t 이나 쌓여 몇 년 후엔 재앙이 될 수 있다"
한국은 핵무장을 하겠다는 것이 아니라 순수한 경제·산업 목적으로
최소한의 사용 후 핵연료 재처리 권한을 요구하는 것이다.

10. 6자 회담 더 이상 필요하지 않는다.

북한은 독재 체재가 존속하는 한 절대로 핵을 포기하지 않는다.
천안함의 판세를 바꾸고 시간을 지연 자본을 얻으려는 계락이다. 계속 속아 줄 수 없다.
6자회담으로 중국의 역할이 중시되고 북한에 비중만 더 키워주고있다. 
우방이 중국과 북한에 사기를 당하고있다. 핵'문제는 일괄 타결[그랜드 바겐]만이 있을 뿐이다.

11. 북‘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조건.

화해 협력으로 그들은 톡톡히 재미를 보았다. 지난 10년간의 미련을 가지고 있다.
협박으로 화해 협력을 유도하려는 수작이다. 이른바 강온 양면 작전이다.
국내 좌파들의 정책에 힘을 실어 주고, 천안함 사태가 잊어지면 온화 작전으로 유도 할 것이다.

우리가 도와 줄 수 있는 조건은, 한반도에 평화 조건이 충족 되어야 도와 줄 수 있다
한반도 평화가 보장 될 수 있는 조건은, 무력 적화통일이나 흡수 통일을 하지 말아야 한다.
핵'과 같은 무기를 포기하고 상호 신뢰가 조성되어야 한다. 그러려면 독재 체제가 없어져야 한다.
핵을 포기하고 민주시장경제 체재로 바뀌면 도와 줄 수 있다. 그러기 전에는 이적행위가 된다.


칠천만 민족 개개인 모두가
평화롭고 안정된 사회에서 정당한 자유와 인권과 소유가 무한 보장되어,

개인의 능동적인 욕구가 충만할 때 만이 인간은 초능력을 발휘할 수 있으며
무한한 발전을 이룰 수 있다. 
 
12. 국군 사기 및 국민을 안심 시켜야 한다.

안보는 정치 경제보다 우선한다. 흔들리는 국방 안보 태세를 바로 세워야 한다.
북한의 어떠한 도발에도 한 치의 소홀함이 없어야 한다.
국민들이 마음 놓고 생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대비해야 한다.

또한 군에 사기가 손상되어서는 안 된다. 사기를 높이도록 분위기를 조성해야 한다.
모든 언론 정치 및 국민들도, 우리 군의 사기가 저하되는 발언을 자재해야 한다.

첨단 장비를 준비하고 외교력을 동원하여 테러집단을 차단 응징해야 한다. 有備無安 이다.
끝으로 一戰을 불사한다는 각오로 나라를 지킬 때만이, 평화가 유지 된다는 것을 잊지 말기 바란다.


*******  자유 민주주의를 위하여! 순국하신 영령들께 이글을 바칩니다!! *******

안보 참고 사이트 :
http://www.pyung.co.kr       http://war625.co.kr
2010. 4. 20.  평화통일문제 연구소[통일동산]  대표 박덕주.


천안함’ 순직한 부사관 및 병사 명단




 
 


 















































     
윗글 북 정찰총국 작전부, 침투용 반잠수정 직접 만든다”
아래글 잘못된 안보관을 바로 잡아야 합니다.
과거를 알면 미래가 보인다.
[탈북여성 1호 박사 이애란의 북한 통신 9편] 일부 북한 전문가는..
김정은 집권 직후부터 무인기 개발 독려
北인권유린 상황에 초강수 던진 유엔 보고서
pyung
<美, 동북아 새틀짜기…韓日 '대화'-中 '협력' 압박>
pyung
김정은 "무자비하게 '중국의 개' 사냥" 지시…張세력 등 친중파 ..
[사설] 北 '중대 제안' 말만 말고 이란처럼 해보라
北, 인천공항 타격·점거 훈련…대남 기습침투 항공기도 동원
71%가 "北 정권 타협 불가능한 상대"… 4년새 12%P 늘어
美국무 "김정은, 후세인 떠올라…비핵화 더 중요해져"
[조선pub]장성택 사태 이후 북한 '우리민족끼리' 사흘째 영업중단..
'이란 핵협상' 극적 타결…이란 제재 일부 해제(종합4보)
<北 경제변화> ①김정은, 왜 '변화'를 택했나
김정은 "사이버戰은 만능의 寶劍"… 黨산하에 7개 해킹조직 1700..
11살의 은주는 왜 유서를 써야만 했나?
이런 歷史 교과서로 건전한 대한민국 국민 기를 수 있겠나
"북한,용납 가능한 수위 넘어…" 붕괴시 중국군 투입은?
pyung
김철수 "통진당 해산 提訴 가능… 소속 의원 다 제명할 수 있어"..
원로 헌법학자인 김철수 서울대 명예교수 정당 해산과 관련된 견..
이념과 안보는 정치 경제보다 우선한다.
깜깜해도, 비가 와도… 1m 물체까지 다 잡아낸다
[김대중 칼럼] 문제는 북한의 核이다
‘아무도 나를 신고하지 않았다’… 남파공작원 김동식
[사설] 개성공단을 경협 성공 모델로 만들 새 원칙 세우라
류' 통일 대북관[對北觀] 3대 신화 있다.
“회담 때 레드라인 분명히 정해 주고 기다려라”100
12345678910111213141516